어쩌다 사진을 올린다올린다하면서 계속 미루는 아빠 때문에 블로그가 방치되었군요.

요즘은 이제 아빠엄마와 주말에 제법 이야기가 통합니다. 일주일 동안  있었던 일도 이야기해주고, 뭐하고 놀자고 계획도 이야기해주는 등 많이 컸습니다. 진원이 말로는 자기는 애기가 아니라 "서진원"이라는군요.

아빠엄마랑 Wii하다가 찍은 따끈한 사진입니다.
Posted by euise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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