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가 바쁘다는 핑계로...
엄마가 호원이 키운다는 핑계로...
일년에 한두번 업데이트하는 이 블로그.

블로그와 상관 없이 진원이는 무럭무럭 크고 있습니다.
이제 여섯살이  된 우리 진원이.
한글도 제법 깨우치고, 산수도 잘하는 학생으로 변신하고 있습니다.
진원이의 최근 사진을 공개합니다.

이제 미장원에서 혼자 머리도 잘 깎아요

아빠랑 같이 간 대전어린이회관에서 소방관 놀이 중

집 근처 토이자러스에서 장난감을 고르는 거만한 표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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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euise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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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예미지 할맨 2012/01/06 12:01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하~이 우리 진원 오랜만이다.
    이렇게 컷어? 머리도 잘자르고..
    형이 되니 네가 커보이는 것은 왠일인지..
    할머니가 이젠 감기가 다 나았단다.
    빨리 가서 호원이도 진원이도 안아줄께.
    싸랑해 진원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