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부쩍 놀아 달라, 안아 달라 요구 사항이 많아진 진원입니다. 아빠랑 같이 놀고 있으라 했더니 아빠는 인텐도에 푹 빠져 있군요. 지루했던 진원, 엄마가 오니까 좋아라 합니다.

Posted by 박선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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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할머니 2007/10/30 21:49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우리 진원이 몇일사이 많이 컸구나,
    ~ ~ ~ 아주 의젓하네, ㅎㅎㅎ
    진원 웃음은 역시 백만불이야,,,
    먼훗날 친구들에게 인기최고겠는데ㅋㅋㅋ
    진원아 엄마 아빠 힘들지 않게 건강하고 밝게 자라주었으면 하는 할머니의 간절한 소망,,,,
    추운 날씨에 우리 진원이 감기 걸리지 않도록 조심,또조심..

  2. 아빠 2007/10/31 00:46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일요일의 여유를 게임으로 즐기는 아빠 옆에 애기를 두고 사진을 막 찍더니 편집과 글까지 알아서 척척 올리는 진원이 엄마. 하여간 슈퍼우먼이야~ :) 남들이 보면 매일 노는 줄 알겠다. ㅋㅋㅋ

  3. 귀여분 할매 2007/10/31 07:52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진원이아빠와 진원이는 벌써 친구같네.
    둘이 사이좋게 침대에서 ~
    진원이 옆에 엄마도 같이 누우면 울 진원인 무지 행복하겠지?
    행복한 진원이네 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