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슬 춥고 눈이 쌓여있었던 겨울이 가고 봄이 오는 기운이 느껴지고 있습니다. 아직은 쌀쌀한 날씨지만 항상 구름이 껴있었던 하늘이 걷히고 파란 하늘이 보이는 일이 잦아지고 있습니다. 파란 하늘이 보이는 저녁이면 진원이네는 산책을 나섭니다.
아직은 혼자서 걷지 못해 워커와 함께 걷지만 곧 혼자 걸을 날이 올 것 같네요. 요즘 자동차(부웅~)를 유독 좋아해서 집에서도 혼자 붕붕 거려가면서 자동차 장난감만 갖고 노는데 밖에 나와서도 자동차만 지나가면 부우웅~하고 입으로 소리를 내주면서 눈을 떼지 못합니다.
아직은 혼자서 걷지 못해 워커와 함께 걷지만 곧 혼자 걸을 날이 올 것 같네요. 요즘 자동차(부웅~)를 유독 좋아해서 집에서도 혼자 붕붕 거려가면서 자동차 장난감만 갖고 노는데 밖에 나와서도 자동차만 지나가면 부우웅~하고 입으로 소리를 내주면서 눈을 떼지 못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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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원이 빨간 신발의 걷는소리 똑똑똑...이젠 다 컷구나
아무때나 밖에 나가자고 마구 졸라대겠는걸?...
아빠, 아빠라고 부르는 소리도 또렸하구
진원이 태우고 내리 달리는 장난감차는 제일 신나는 물건이구나
그런데 진원이 그곳에 앉히려면 힘께나 써야되겠는걸
밥 많이들 먹게나-
오빠네가 진원이 돌선물로 주신 기프트 카드로 진원이 롤러코스터를 사줬어요. 진원이가 너무 좋아해서 하루에 한번씩 일층에 내려가서 태워주고 있습니다. 고맙습니다. 사실 진원이가 만족할 만큼 태워주고 나면 녹초가 되죠. 밥 많이 먹어야 겠습니다. ㅎㅎ 그리고 진원이 돌봐주셨던 분이 돌선물로 사준 워커도 너무 잘 쓰고 있어요. 감사해요.
와우한표를 꼭 준다 ㅎㅎ
진원이 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