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원이의 카리스마에 어울리는 스타워즈의 다스베이더로 변장한 진원이가 할로윈의 스테이트 칼리지를 누비고 다녔습니다. 아침에 데이케어에서 할로윈 퍼레이드를 한다길래 잔뜩 기대를 하고 갔던 엄마는 그냥 아기들 데리고 방마다 돌아다니는 썰렁한 행사에 허탈해하고 돌아왔지요. 우리 다스 진원이는 다스라는 이름(과 복장)에 어울리지 않게 퍼레이드 내내 울고 돌아다녔다는 소문도...
전 은하계를 손에 거머쥔 다스 진원이의 카리스마가 담긴 사진들입니다.
전 은하계를 손에 거머쥔 다스 진원이의 카리스마가 담긴 사진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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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원이 복장은 그럴듯하구나 ㅎㅎㅎ
그런데 왜 울었을꼬?
진원이만 느끼는 무슨 이유가 꼭 있었을꺼야
제시카 선생님이 쓰고계신 모자가 무서워서 울었나?
아니면 쉬야때문에? 응아가 마려워서?
집에 가고 싶어서?
지루해서?
이 먼곳에서는 알 수가 없구나 진원,
은하계의 거물"다스 진원"한테
스테이트 칼리지, 데이케어 퍼레이드 라니???
우리 진원!많이 속상했지?
그래서 울었지???ㅎㅎ
~~ "다스 진원"~~ 당당한 모습!!!
보기 좋아,아~주 좋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