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그림 공부에 흥미를 붙이고 있습니다. 마구 그림을 그리면서 하데어만나요(핫에어 벌룬), 파랑생만나요(파란색) 등 이상한 단어들을 마구 외쳐가며 그림을 그리는 진원입니다. 진원이 말투의 특징은 항상 힘차게 외치는 것과 존댓말을 사용하는 것입니다. 엄마 아빠는 진원이 말투가 자랑스럽답니다.
Posted by euise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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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대전 할머니 2008/11/27 05:50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밖에서 일보고 들어와서 컴을 열어보니
    짜~쨘~~~
    우리 귀여운 진원이가 보자기칠판에 그림을 그리네.
    어구 반가워라.

    꽁꽁 얼음얼고 눈내리는 긴-겨울동안
    그림공부, 곱셈, 뺄셈,나누기, 곱하기, 구구단
    가갸 거겨 하늘천 따지 등등 공부 많이햐 진원아

  2. 할머니 2008/11/28 20:59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어디보자!!
    아무리 보아도 이할머니 눈에는...
    미래의 미국 대통령(로렌스 진원)께서
    선거전략 을 짜는것 같은데?
    우선 미북서부쪽을 공략하고.
    비행기로 미북동부로 날아와서.
    시카고,뉴욕,워싱턴을 공략한다음,
    다시 미남서부를 집어삼키고,
    마지막으로 미중남부를 공략한후,
    워싱턴 백악관 으로 간다는 계획!
    우리 진원의 치밀함...놀라워!!!
    ~~~이 할머니가 천기를 누설했나???~~~
    ~~~뭐!"ㅇㅂㅁ"도 하는데!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