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 Disney의 Finding Nemo 만화영화 때문에 그런 것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가끔 주말에 가는 과학관, 그곳에서 물고기를 보고 아빠에게 설명하는 진원이입니다.
두번째 맞는 생스기빙 데이입니다. 한주일 내내 노는 분위기인 생스기빙 주이지요. 벌써 연말 분위기에 사람들은 들떠있을...려고 하지만 경제 문제로 작년에 비해서 많이 잠잠하네요.
그래도 생스기빙 특집으로 간만에 햇볕이 내려쬐는 멋진 날씨가 왔습니다. 덕분에 진원이네는 아침 산책을 했습니다. 눈도 많고 춥기도 추운 스테이트 칼리지의 겨울에서는 이런 날씨가 얼마나 고마운지 모르겠네요. 진원이도 너무 신나하며 산책을 합니다. 엄마 아빠가 힘들어서 그만 들어가자고 해도 더~더~ 스탑~ 꼬오우~를 외쳐가며 계속 놀자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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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리가 왜 안 날까? 뻐꿈뻐꿈하는 재밌는 흉내를 못 들려주니 안타깝네
지금은 밤 12시,잠이 깨어 컴을 열었더니
울 진원이 동영상이 올라와 있구만 .
소리는 들리지 않지만 귀여운 진원이를 보는것만으로도 만족,
진원이 입모양을 보아하니...
아빠! 아빠! 물고기가 뻐끔 뻐끔 뻐끔... 우리 같이 보자. 가 아닌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