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주말의 진원이 사진입니다. 특별한 일은 없었고 (매주 그렇듯이 ㅋㅋ) 지난 주에 샀었던 진원이의 첫번째 자가용과 외출했던 사진을 올립니다.
월요일 아침, 병원에서 주사 꽝을 두번했더니 진원이가 하루 종일 기분이 별로인가보네요. 아빠도 어렸을 때 주사를 엄청 무서워했던 것이 생각나서 진원이가 많이 안스럽더군요. 주사 맞기 전에 진원이 할머니가 진원이 아빠를 달래느라 고생하시던 것이 생각나네요. (진원이 엄마는 옆에서 주사 맞는거 별로 안 무서워 했다는군요.) 세월은 참 빠릅니다. :)
Posted by euise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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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할머니 2007/11/07 00:09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네 ,예뻐요.
    헌데 옷들이 왜그리 큰지요? 유행 따라 입은것 같은데 너무 크게 입히신것 같아요 .작은것은 너무 작고ㅋㅋㅋ
    진원아 이세상에 태어나서 처음으로 자가용 산것을 축하한다.
    헌데 자가용 위에서도 역시나 비행기 모습,,,,
    너에 아빠도 어렸을때 붕붕이라는 차를 사주엇는데 너무너무 잘탔지.
    너무 신나게 타다 집까지 잃어 버렸을정도니까 ㅎㅎㅎ
    진원아 ,걸음마 하면 할머니가 제일로 좋은 차 사줄테니 걸음마나
    빨리배우도록,,,,할머니는 원래 욕심이 많거든ㅎㅎㅎ
    .하루가 다르게 커가는 진원이를 곁에서 못보는것이 아쉬울뿐~~~

  2. 귀여분 할매 2007/11/08 19:33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귀여운 진원,
    주사 맞고 울었쪄?

    장난감에 푸~욱 빠져있는 서진원이는
    집중력이 대단한가봐.
    이쁜~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