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아빠가 바쁜 관계로 사진을 많이 못 올렸네요.
진원이는 요즘 번개처럼 뒤집기, 비행기 놀아, 앉기(옆에서 도와 줘야 함)를 하면서 놉니다.
엄마가 장난감 가지고 놀아주면 따라 하기도 하고 책을 읽어주면 무얼 아는 것 마냥 즐거워합니다. 이유식도 시작했는데, 잘 먹어서 엄마, 아빠를 즐겁게 하고 있습니다.
Posted by euise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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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메디슨... 2007/07/27 23:55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가끔 진원이 보러 들렀었는데 사진 업데잇이 안되더니, 이제 좀 한가해졌나봐요.. 진원이가 몰라보게 많이 자랐네요. 얼굴도 뽀얗고 너무너무 잘생겼어요. 표정도 무지 다양하네~~~ 팔뚝은 비엔나 소세지처럼 짤록짤록!! 옆에 있으면 만져보고 싶어요..

  2. grabbit 2007/07/30 11:30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아빠가 사진에 올릴 글을 좀 써 달래서 대충 끄적거렸더니 수정도 없이 그냥 올려 버렸네요. 약간 다듬어서 다시 올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