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주말은 시간 여유가 있어서 사진도 찍어봤습니다.
부지런히 이유식 준비하는 엄마 옆에서 사진기 들고 진원이랑 놀면서 찍은 따끈한 사진을 올립니다.


Posted by euise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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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귀여분 할매 2007/10/08 15:48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볼우물도 이쁘고
    새로나온 하이얀 이도 이쁘고
    콧등에 애교주름도 이쁘고
    튼튼한 손도 발도 이쁘고
    우헤헤 웃는 모습도 이쁘고
    미운곳이 한군데도 없는 예쁜 진원이.

  2. 할머니 2007/10/08 22:05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양쪽으로 쏙들어간 보조개,쏘옥 올라온 하얀이,
    모든것이 이뻐,이뻐.
    정말 깨물어 주고 싶을 정도로 이쁘구나.
    헌데 무엇을 그리 심각하게 생각을 하는지ㅎㅎㅎ,
    제법어른같은 표정~`~~
    진원아! 항상 밝고 이쁘게 커주길 ,,,,
    아빠 엄마에게 늘 행복을 안겨줄수 있는 진원이가되길...

  3. 귀여분 할매 2007/10/09 08:29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사부인 안녕하세요?
    언제나 진원이 브로그에서 만나게되는군요.
    날씨가 차가워졌어요 감기 조심하시고 건강하세요.

  4. 할머니 2007/10/12 15:27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부가세신고 업무에 매달리다 보니.우리 귀여운 진원이얼굴 볼겨를도없이 몇일이 지나가버렸네요,
    오늘 진원이얼굴보러 들렀더니.사부인의말씀이 올라와 있네요.
    무척 반갑고 고맙습니다.자주 인사드리지 못하여 죄송하구요,
    추운 날씨에 건강조심하시고.행복 하세요,

  5. 쑤나 2007/10/17 15:20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앗... 보조개!!!!!!!!!!!!!!!!!!!!

    귀여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