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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04/03 못난이 모습들 by euiseong (3)
  2. 2007/04/18 진원이는 요즘 병원 단골 by euiseong (3)

사람이 살다보면 항상 이쁠 때, 좋은 때만 있는 것은 아니지요. 우리 진원이도 예외는 아닙니다. 최근 데이케어라는 험난한 장벽에 도전하느라 엄마도 아빠도 고생이지만 그 누구보다 진원이의 고생이 이만저만이 아니군요. 더더군다나 이제 좀 서느라, 걷는거 배우느라 이리 쿵, 저리 쿵 하다보니 몸에 상처도 생기네요. 보기 드문 우리 진원이 망가진 모습들입니다. ㅋㅋ
어서 빨리 건강해지고 다시 신나는 진원이가 되길 엄마 아빠 간절히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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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감기, 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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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귀여분 할매 2008/04/03 17:28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얼래리 꼴래리 콧물흘렸대
    얼래리 꼴라리 영구 닮았대
    그래도 이뻐 이뻐-

    그러면서 크는겨.

  2. 할머니 2008/04/03 20:43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진원아 오랫만이지?
    세상체험 하느라 힘들지?
    진원이 아픈 모습을보니 할머니 마음도 아프구나..
    한동안 할머니도 매우 힘든시간을 보냈단다."우리나라 좋은나라"^&^%$
    진원이도 그리고 할머니도 우리모두 힘내자..
    아자!아자!홧~~팅....

  3. 귀여분 할매 2008/04/12 12:11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진원이 코흘리는 사진을 퍼다 할머니 블로그에 올렸단다.
    제목은 "다이어트에 효과가 있습니다"였지
    음 하하하..

오늘도 아침 일찍 8시에 병원을 다녀왔네요.
이제 슬슬 엄마아빠 걱정을 시키기 시작하는 때가 왔나봅니다.
지난 주엔 목을 잘 안움직이려고 해서 병원에 갔다가 입안에 곰팡이균이 서식한다고 해서 치료를 받았는데 어제 밤엔 콜록콜록을 하더군요. 짜증도 부리구요.
밤새 걱정하다가 아침에 8시에 문열기를 기다려 병원에 다녀왔습니다.
아주 약한 감기라는데 그래도 어쨌든 감기라니깐 걱정이 되는군요.
공부 못해도 좋으니 건강하게만 자라다오라는 말을 들을 때마다, 자식 인생을 너무 쉽게 포기하는거 아니야?라는 생각이 들었는데 정작 제가 키워보니...
공부 못해도 좋으니 건강하게만 자라다오... 입니다. OT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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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감기, 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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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메디슨 2007/04/19 23:59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간만에 진원이 보고파서 왔더니 아팠나 보네요.. 저런~~~
    공부고 뭐구 무엇보다 건강한게 최고죠..
    우리 진원이 감기 얼릉 이겨내고 더욱더 건강해 지길!!!
    아기가 아프면 엄마, 아빠가 많이 힘들죠.... 두분다 힘내세요!

    • 의성 2007/04/21 14:31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러게요 아프면 엄마가 어찌나 맘아파하는지
      차라리 엄마 아빠가 대신 아픈게 낫겠다 싶어요

  2. 봄바람 2007/04/21 18:27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진원이 아팟구나 이~런
    할미꽃은 그런줄도 모르고 봄바람에 취해서
    시간 가는줄도 몰랐구나.미안.
    진원아 산에는 산벗꽃이 얼마나 예쁜지 그리고
    새순들이 온통 알록달록 꼬까옷으로 갈아 입었어
    크면 보러가자 진원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