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트에 가면 공을 갖고 싶어하는 진원이가 축구공이 생겼습니다.
아직 공으로 특별히 뭔가를 한다는 것은 잘 모르지만 일단 공 잡아라~ 그러면 신나서 공을 굴리면서 잡으러 다닙니다. (일명 공자부자부놀이)
그래도 아빠에게 던져줘 그러면 제법 멋지게 던지는 진원이. 예전에 던지는 힘이 세다고 야구 선수로 키울까하던 엄마 말이 생각나네요. 꽤 멀리 그리고 정확하게 던지는 것이 예사롭지 않습니다.
아직 공으로 특별히 뭔가를 한다는 것은 잘 모르지만 일단 공 잡아라~ 그러면 신나서 공을 굴리면서 잡으러 다닙니다. (일명 공자부자부놀이)
그래도 아빠에게 던져줘 그러면 제법 멋지게 던지는 진원이. 예전에 던지는 힘이 세다고 야구 선수로 키울까하던 엄마 말이 생각나네요. 꽤 멀리 그리고 정확하게 던지는 것이 예사롭지 않습니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세상에 이럴 수가~
공차는 모습이 예사롭지가 ...
아빠와 호흡이 척척 맞는구나.
나~원~참~별일.
진원아 너는 아직 아기여
기저귀도 찼잖여?
진원이와 아빠의
골 세레모니가 일품이네ㅎㅎ
몸튼튼 마음튼튼!!
건강하게 뛰노는 진원이를보니,,
할머니 마음도 날아갈듯~~~
이뻐!이뻐!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