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 전에 진원이 엄마와 아빠는 진원이 사진을 처음 부터 훑어 보면서 진원이가 그새 많이 컸다는 생각을 했어요. 이제는 엄마 아빠가 대화하면 중간에서 한마디 하려고도 하고, 웃기는 장난을 치고는 엄마보고 웃으라고 툭툭 치기도 하네요. (동영상 중간에 나오는 바가지 물기는 엄마 웃기려고 하는 평소에 하는 진원이 장난이에요) 뭐라 말이 많아지고 장난기도 늘어가는 진원이의 최근 모습입니다.
'까꿍'에 해당되는 글 1건
- 2007/12/05 이제는 놀아요~ (2)


댓글을 달아 주세요
와 ! 우리 진원이 많이컸네,
컴퓨터도 잘하고, 도리도리, 짝짝꿍 못하는것이 없으니,,,
허지만 엄마가 통역을해야 알것 같은데ㅋㅋㅋ
한국을 떠날때는 뒤집기만 할줄 알았는데 ,,,,
진원 아빠 엄마가 요즘 웃음꽃이 끊일날이 없겠구나,
하루하루 커가는 너에 모습을 보고말이다.
진원아 건강하고 씩씩하게 자라줘야해 알았지?
우리 진원이 별것 다하는구나ㅎㅎㅎ
엄마따라 짝 짝 짝 소리도 슝내내고~
너무너무 귀여워~~~~우~우
어쩜이리도 똑똑할까...
쫑알쫑알 말하는 날 멀지 않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