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가 두 팔을 들어올려 만세를 부르듯 자는 모습을 나비잠이라고 한다고 합니다.
나비잠이라는 말이 있는 것을 보면 아기들은 전부 저렇게 팔을 올리고 자나봅니다.
우리 진원이의 나비잠 자는 모습입니다.

나비잠이라는 말이 있는 것을 보면 아기들은 전부 저렇게 팔을 올리고 자나봅니다.
우리 진원이의 나비잠 자는 모습입니다.
<왠지 부처님이 생각나는 사진입니다>
<이것이 나비잠입니다. 귀엽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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