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이 살다보면 항상 이쁠 때, 좋은 때만 있는 것은 아니지요. 우리 진원이도 예외는 아닙니다. 최근 데이케어라는 험난한 장벽에 도전하느라 엄마도 아빠도 고생이지만 그 누구보다 진원이의 고생이 이만저만이 아니군요. 더더군다나 이제 좀 서느라, 걷는거 배우느라 이리 쿵, 저리 쿵 하다보니 몸에 상처도 생기네요. 보기 드문 우리 진원이 망가진 모습들입니다. ㅋㅋ
어서 빨리 건강해지고 다시 신나는 진원이가 되길 엄마 아빠 간절히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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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04/03 못난이 모습들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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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래리 꼴래리 콧물흘렸대
얼래리 꼴라리 영구 닮았대
그래도 이뻐 이뻐-
그러면서 크는겨.
진원아 오랫만이지?
세상체험 하느라 힘들지?
진원이 아픈 모습을보니 할머니 마음도 아프구나..
한동안 할머니도 매우 힘든시간을 보냈단다."우리나라 좋은나라"^&^%$
진원이도 그리고 할머니도 우리모두 힘내자..
아자!아자!홧~~팅....
진원이 코흘리는 사진을 퍼다 할머니 블로그에 올렸단다.
제목은 "다이어트에 효과가 있습니다"였지
음 하하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