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케어에 하루하루 익숙해지고 있습니다. 그러면서 데이케어에서 진원이가 여러 타이틀을 얻어오네요. 한동안 익숙치 않아 잘 먹지도 않고 그랬는데 어느날 갑자기 식욕이 돌아와 집에서고 데이케어에서고 끊임 없이 먹는 진원이가 되었습니다. 데이케어 선생님 왈 "진원이는 Big eater(대식가)에요~"
진원이가 자다 깨면 배가 고프다는 이야기를 하면서 아침에 눈뜨자마자 벌떡 일어나서 "맘마(밥)!"라고 외쳤다는 이야기를 해주니 다른 선생님 왈 "우리는 (이미) 진원이가 super cute(너무 귀여움)하다는 것을 알고 있지요~"
앞으로도 계속 슈퍼큐트한 빅이터로 지냈으면하고 바랍니다.
진원이가 자다 깨면 배가 고프다는 이야기를 하면서 아침에 눈뜨자마자 벌떡 일어나서 "맘마(밥)!"라고 외쳤다는 이야기를 해주니 다른 선생님 왈 "우리는 (이미) 진원이가 super cute(너무 귀여움)하다는 것을 알고 있지요~"
앞으로도 계속 슈퍼큐트한 빅이터로 지냈으면하고 바랍니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와~! 진원이당.
나른한 오후에 큰 즐거움,
정말 파란색이 썩~잘 어울려
점점 아부지를 닮아가는 로렌스.
여유롭게 창밖 풍경을 감상하며 까까먹는 모습이 어른같구나
어린 진원이는 무슨 생각을하면서 밖을볼까나
가까이 살면 진원이한테 까까 얻어 먹을낀데...
진원!!하루 하루 몰라보게 커가는구나/....
의젓해...욕심많은 할머니 기다려지네???
내일도 또 보여주겠지 ???
의젓하고 멋진모습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