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금 더 커진 진원이의 머리와 조금 더 이뻐진 얼굴을 볼 수 있어요~
하지만, 머리 드는 힘은 많은 발전은 없네요~
조금 더 노력하는 아기가 됩시다.
TAG 목가누기
태어난지 43일 밖에 되지 않은 우리 진원이,
하지만 80-100일 사이에 가능하다는 머리 90도로 들고 버티기를 시연 중에 있습니다.
머리 좋은 아가인지는 아직 잘 모르겠지만 몸짱이 될 가능성은 좀 보이네요.
엄마의 감탄사가 너무 귀엽습니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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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어스타일이 멋지네요! 'ㅇ'
언제봐도 흥미진진한 진원이의 머리 가누기. 히히히
언제 보여줄꺼예요... ;ㅁ;
100일날 첫나들이를 하자는 엄마님의 의견을 따라야겠지... :)
역시 아기들은 누워있을때랑 고개를 들고있을때 얼굴이 달라보여요... 고개를 들고있을때 얼굴이 훨씬 더 작고 동그란게 이뻐보이죠..우리 진원이도 얼굴 들고 있으니 두상이 동글동글 한것이 너무 이쁘네요 (물론 누워있을때도 이쁘지만..^^)
이 동영상은 보고 또 봐도 좋타 헤헤헤...
진원가 엄마의 말을 알아듣는듯한 깊은 교감이 보인다
아기들은 사랑을 둠뿍 받으며 자라야된다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