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21일, 태어난지 18일이 지난 지금 처음으로 목욕이라는 것을 했어요.
뜨뜨미지근한 물이 닿자마자 응애~ 울음을 시작하더니 급기야 으에에에~~ 으에~~~하고 비명을 지르는 와중에 깨끗하게 씻겨졌어요.
엄마는 옆에서 어떻게 앞으로 직접 씻기나 하는 두려움의 눈빛으로 열심히 씻기는 법을 배웠지만 여전히 자신은 없는 눈치에요.
아, 목욕하는 와중에 모두를 놀래킨 사건이 있었으니, 진원이를 뒤집었더니 갑자기 고개를 번쩍 쳐들고는 저항의 몸부림! 3주 밖에 지나지 않은 아기가 벌써부터 고개를 45도로 번쩍 치켜들고 유지할 수 있다는 것에 모두들 놀라면서 기뻐했어요.
진원이는 앞으로도 이렇게 빠른 발전 과정을 유지할 수 있을까요?
엄마 아빠는 기대가 크답니다.
뜨뜨미지근한 물이 닿자마자 응애~ 울음을 시작하더니 급기야 으에에에~~ 으에~~~하고 비명을 지르는 와중에 깨끗하게 씻겨졌어요.
엄마는 옆에서 어떻게 앞으로 직접 씻기나 하는 두려움의 눈빛으로 열심히 씻기는 법을 배웠지만 여전히 자신은 없는 눈치에요.
아, 목욕하는 와중에 모두를 놀래킨 사건이 있었으니, 진원이를 뒤집었더니 갑자기 고개를 번쩍 쳐들고는 저항의 몸부림! 3주 밖에 지나지 않은 아기가 벌써부터 고개를 45도로 번쩍 치켜들고 유지할 수 있다는 것에 모두들 놀라면서 기뻐했어요.
진원이는 앞으로도 이렇게 빠른 발전 과정을 유지할 수 있을까요?
엄마 아빠는 기대가 크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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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밀히 말하면 2주하고 4일째 되는 날이였지.
하루라도 빠른걸 자랑하고 싶은 엄마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