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에서 유학(ㅋㅋ) 중인 우리 진원이가 첫번째 졸업장을 따냈습니다. 토들러 첫번째 반을 성공적으로 마치고 이제 토들러 두번째 반으로 진급하게 되면서 졸업장을 받아왔군요.
말도 안 통하는 바닥에서 고생하며 학교를 다닌 진원이 훌륭해요. 진원이 뒷바라지 하느라 아침이고 밤이고 잠도 제대로 못자는 엄마도 수고했어요.
미국에서 유학(ㅋㅋ) 중인 우리 진원이가 첫번째 졸업장을 따냈습니다. 토들러 첫번째 반을 성공적으로 마치고 이제 토들러 두번째 반으로 진급하게 되면서 졸업장을 받아왔군요.
말도 안 통하는 바닥에서 고생하며 학교를 다닌 진원이 훌륭해요. 진원이 뒷바라지 하느라 아침이고 밤이고 잠도 제대로 못자는 엄마도 수고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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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원이 아빠의 걸죽한 해석들이 지당하면서도 웃음터져 나오는것은
나도 모르겠소이다.
참 재미있는 졸업장이야
노란색으로 그린 세계지도와 삶은 달걀, 접시에는 맛있는 음식도 담겨있구나
파란색으로 그린 그림은 참새가 철봉에 매달리려는 그림아닌가...
벌써 자라서 작품을 남기는 사랑스런 진원이,
사랑 둠뿍 받고 튼튼한 몸과 마음으로 세상에 빛이되거라.
외쿡나가면.. 넌, 쎄오,가 되는구나. 난, 초이,가 되버린다넹~ ㅋㅋ
예전엔 이름 발음 틀리면 고쳐주기도 하고 신경도 쓰고 그랬는데 지금은 너희 마음대로 불러라~ 그러고 살고 있지.
으위승은 가장 양호한 케이스고 유송도 많고 이쏭(이건 중국 친구) 등등 자유롭게 부르지. 진원 엄마는 쓰오니용이라고 불리기도 하는데 역시 그냥 내버려두고 살지. ㅋㅋ
진원이는 제대로 발음해주더라. 진원이라고 미국인들도 정확하게 발음하더군. 뭐 우리도 인도친구들 중국친구들 이름을 우리 편한대로 부르고 있으니 쎔쎔이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