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책'에 해당되는 글 8건

  1. 2008/10/20 가을 진원 by euiseong (2)
  2. 2008/10/13 진원이의 산책 by euiseong (2)
  3. 2008/06/16 꽃 나무 멍멍 자동차 새 by euiseong (2)
  4. 2008/06/16 산책하는 진원이 by euiseong (3)
  5. 2008/05/26 이쁜 옷 by euiseong (2)
  6. 2008/04/27 외출 사진 by euiseong (2)
  7. 2008/03/07 산책은 즐거워 by euiseong (3)
  8. 2007/09/17 주말 산책 by euiseong (2)

가을 진원

진원이 나날 2008/10/20 08:03

추운 스테이트 칼리지에 어느덧 가을이 물러가는 때가 왔습니다. 그래도 낮엔 따뜻했던 가을이 일주일만에 추운 초겨울로 바뀌었네요. 새벽에는 0도 가깝도록 온도가 떨어지는 것을 보니 이제 초겨울이라 해도 괜찮은 때가 된 것 같아요. 우리 진원이는 추워도 씩씩하게 할아버지,할머니가 보내주신 옷을 입고 동네를 누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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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할머니 2008/10/20 19:17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정말.단풍과 환상의 콤비네!
    아주 멋져!그리고 무~지 이뻐 !!!
    ~~진원 아빠 사진솜씨 또한 일품~~

  2. 대전 할머니 2008/10/21 16:20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멋진 옷을 입은 진원이는 더 더 더 멋있어.
    -단풍잎과 진원이-

하루 한번 산책이 일상이 되어버린 진원이네. 이제 곧 겨울이 오면 이 좋은 산책도 못한다 생각되니 아쉽네요. 특히나 처음에 산책을 싫어했던 진원이가 산책에 재미를 붙여서 저녁만 되면 어기~ 어기~라고 하는데 말이지요. 진원이가 산책을 하면 메아리가 들릴 만큼 낭랑한 진원이 목소리가 동네를 쩌렁쩌렁 울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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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할머니 2008/10/13 18:52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걷고,뛰고,혼자서도 잘해요,ㅎㅎㅎ
    ~가자,이쪽``~~ 엄마 따라 말도 잘하고...
    울 진원! 한달사이 훌쩍 컷네??
    이뻐!이뻐!

  2. 대전 할머니 2008/10/21 16:29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모든것이 신기한 진원,
    너에 말소리 행동.. 모든것이 넘 귀여워 우~우~
    귀여운 천사.

산책하면 진원이의 관심은 꽃 나무 멍멍 자동차 새입니다.
특히 꽃이나 나무를 지나갈 때면 한 번씩 다 만져보고 구경하고 가느라 산책 거리가 시간에 비해서 짧습니다. 하지만, 엄마 아빠는 진원이가 세상 구경을 할수록 똑똑해지는 것을 느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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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 산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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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귀여분 할매 2008/06/16 14:21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꽃 만지고 있는 진원이는
    한폭에 그림같구나
    무한대로 귀여워라 서진원.

  2. 할머니 2008/06/17 21:13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예쁜 모자에 시원한 쌘-들,
    진원 엄마의 작품 이겠지?
    귀여운 모델에 진원 엄마의 연출...
    멋쟁이들!!!
    얏~~~호..

이제는 걷는게 아주 익숙해진 진원
산책 나오면 매일 보는 나무나 꽃도 항상 신기한 탐구의 대상입니다.
진원이가 좋아하는 자동차, 나무, 꽃, 멍멍이들을 만나는 주말 산책 모습입니다.
가끔 진원이가 너무 빨리 걸어서 이제는 엄마 아빠가 속력을 제법 내어 따라가야할 때도 있습니다. 얼마 전엔 40분간 아장아장 이 동네를 한바퀴 다 돌고 보너스로 반대방향으로도 돌려고 했을만큼 잘 걷는 진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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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걷기, 산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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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귀여분 할매 2008/06/16 15:24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아니 벌써~!
    달리기를 하다니...
    아니 벌써~!
    말을...

  2. 할머니 2008/06/17 22:06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능숙하게 걷고,자동차,나무,
    야무지게 말도 잘하고 참으로 대견 대견,,,
    ~~~~~~~~~~~~~~~~~~~~
    박 선영!!
    정말 장하고 훌륭하다.
    진원이는 밥을먹고 크는것이 아니라
    진원 엄마의 정성과 사랑으로
    커간다는것을 나는 알지!!!
    ~~동영상에 언뜻 언뜻 비치는
    진원엄마의 손을 보니 많이 거칠어
    보이는 구나~~
    마음이 많이 아프구나"""
    이제"좀 적당히"" 하면 않될까????

    • 아빠 2008/06/18 09:16  댓글주소  수정/삭제

      진원이 나중에 크면 이거 보고 느끼는 바가 있으면 좋겠네. 물론 진원이 외할머니도 진원이 할머니도 대단한 정성으로 진원이 엄마 아빠를 키우셨지만 진원이 엄마 역시 옆에서 보기에 어떻게 저럴 수 있을까 싶을 정도로 진원이를 위해 희생한다는 것, 아빠가 증인이란다.

이쁜 옷

진원이 나날 2008/05/26 14:11

진원 엄마가 이쁘다고 좋아하는 새로 공수 받은 옷들입니다.
날씨가 좋으니 더욱 화려해보이네요.
미국에선 아기들 옷이 정말 아기 옷값인데 한국은 아기 옷이 무척이나 비싼 모양이더군요.
그런 이야기 들을 때마다 그냥 진원이랑 미국 눌러 앉아버릴까하는 생각도 아주 조금~ 듭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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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산책, 새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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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할머니 2008/05/27 06:21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제아무리 옷이 예쁘다한들.....
    우리 진원이 많큼 예쁠까???
    혹시나?하고 보냈는데,
    역시나군~~~~~
    이번에 보낸 옷도 또 싸이즈가 크구만,
    특히 바지가~~~
    ==================
    아빠 손잡고 산책하는 진원이를 보니"
    울 진원이 다컷네???
    이제 아빠와 친구해도 되겠어.ㅎㅎㅎ

  2. 귀여분 할매 2008/05/27 13:35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새신을 신고 뛰어보자 팔-딱
    머리가 하늘까지 닿겠넹.

    서진원이는 좋겠네
    할아버지 할머니께
    고운옷과 신발 선물받았구나.

외출 사진

진원이 나날 2008/04/27 07:39

날씨 좋은 토요일을 맞이하여 집 근처 공원으로 산책을 나갔습니다. 데이케어 놀이터에서 미끄럼틀이나 여러 놀거리들에 낯설어하는 진원이를 위해 아빠 엄마의 미끄럼틀, 그네 과외가 있었습니다.

아기용 그네를 타고 좋아하던 진원이 미끄럼틀은 아직 무서운가봐요. 몇번 내려오더니 표정이 일그러지네요. 엄마 손잡고 한참을 걷기도 하고 놀이기구도 처음으로 타보고 진원이는 보람있는 하루를 보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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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귀여분 할매 2008/04/27 15:48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울 진원이 엄마 아빠랑 놀러 나왔구나
    갈 수록 인물이 훤해지니..이 다음엔 인기 쨩~!이 될꺼야

    할머니 집앞 놀리터에는 아이들이 시끄럽게 떠드는 소리,
    진원이 닮은 아기들이 엄마손잡고 아장아장 걷기도하고
    울기도하고 ~

  2. 할머니 2008/04/27 20:34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부가세신고,납부하는 달이면 이할머닌 항상 몸살이 나곤하지...
    엊그제 세금 왕창 납부하고나니..오늘도 예외없이 몸살이 났지....
    우리나라 좋은나라!!^^~~~~
    많이 많이 아팠더랬는데,,우리진원이 의젓하고 멋진모습 보니 금방 아픈것이 싹 ~달아나네???
    이뻐!이뻐!진원이 이뻐!!
    그리고 진원엄마 아빠도 역시 이뻐!이뻐!!!

슬슬 춥고 눈이 쌓여있었던 겨울이 가고 봄이 오는 기운이 느껴지고 있습니다. 아직은 쌀쌀한 날씨지만 항상 구름이 껴있었던 하늘이 걷히고 파란 하늘이 보이는 일이 잦아지고 있습니다. 파란 하늘이 보이는 저녁이면 진원이네는 산책을 나섭니다.

아직은 혼자서 걷지 못해 워커와 함께 걷지만 곧 혼자 걸을 날이 올 것 같네요. 요즘 자동차(부웅~)를 유독 좋아해서 집에서도 혼자 붕붕 거려가면서 자동차 장난감만 갖고 노는데 밖에 나와서도 자동차만 지나가면 부우웅~하고 입으로 소리를 내주면서 눈을 떼지 못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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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귀여분 할매 2008/03/08 17:19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진원이 빨간 신발의 걷는소리 똑똑똑...이젠 다 컷구나
    아무때나 밖에 나가자고 마구 졸라대겠는걸?...
    아빠, 아빠라고 부르는 소리도 또렸하구
    진원이 태우고 내리 달리는 장난감차는 제일 신나는 물건이구나
    그런데 진원이 그곳에 앉히려면 힘께나 써야되겠는걸
    밥 많이들 먹게나-

  2. Grabbit 2008/03/09 10:15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오빠네가 진원이 돌선물로 주신 기프트 카드로 진원이 롤러코스터를 사줬어요. 진원이가 너무 좋아해서 하루에 한번씩 일층에 내려가서 태워주고 있습니다. 고맙습니다. 사실 진원이가 만족할 만큼 태워주고 나면 녹초가 되죠. 밥 많이 먹어야 겠습니다. ㅎㅎ 그리고 진원이 돌봐주셨던 분이 돌선물로 사준 워커도 너무 잘 쓰고 있어요. 감사해요.

  3. 귀여분 할매 2008/03/31 09:42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와우한표를 꼭 준다 ㅎㅎ
    진원이 최고~!

주말 산책

진원이 나날 2007/09/17 12:03

아메리카에 온 뒤로 엄마 아빠가 너무나 정신이 없어서 산책 한번 데리고 나가지 못했었습니다. 집을 처음 구할 때에는 집 근처가 너무 좋아 미국에 오면 주말에 산책하면 좋겠다 생각했었는데, 정작 주중에는 랩일이며 아직 완전히 끝나지 않은 정착 관련 일들이며 너무나 바빠 산책은 생각도 할 수 없고, 주말이 되니 비로서 잠깐 시간이 나는군요. 일요일 오후가 되어서야 잠깐 산책을 할 수 있었습니다.

우리 곰돌이는 산책을 나가니 마냥 좋아하더군요. 이제 장난감 달라고 제법 땡깡도 부리고 어른들이 하는거 따라하겠다고 고집도 피우는 "아기"가 되어가는 우리 진원이. 산책을 좋아하니 앞으로 종종 데리고 나가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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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미국, 산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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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귀여분 할매 2007/09/17 18:31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진원이가 엄마얼굴 따라잡았구나
    이런~진원마더 얼굴이 왜 이리 핼쑥해졌을꼬?
    얼렁 원상 복귀하기를.

  2. 짝사랑 이모 2007/09/19 20:44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통통 미남 진원!!
    진원이 살고 있는곳이 그림같이 아름다운 곳 이구나
    내년 이맘때 쯤이면 넓게 펼처진 풀밭에서 뛰어 놀고 있는
    진원이가 상상 되는걸,
    이 아름다운 곳에서 예쁜 생각 많이 하고 예쁜 꿈 많이 꾸길 바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