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 그렇듯이 아빠의 핑계는 "바쁘니깐~"
거의 석달을 방치한 진원궁. 하지만 진원궁이 한가한 틈에도 진원이는 부지런히 자라고 있었습니다.
우리 진원이의 주말 스케쥴은 항상 바쁘지요. 아빠와 엄마가 밀린 일을 하러 다닐 때 동행하기도 하고 할아버지 할머니를 뵈러 가기도 하는 등 항상 바쁜 진원입니다.
이제는 아기에서 아동으로 되버린 진원이의 이번 주말의 모습입니다.
거의 석달을 방치한 진원궁. 하지만 진원궁이 한가한 틈에도 진원이는 부지런히 자라고 있었습니다.
우리 진원이의 주말 스케쥴은 항상 바쁘지요. 아빠와 엄마가 밀린 일을 하러 다닐 때 동행하기도 하고 할아버지 할머니를 뵈러 가기도 하는 등 항상 바쁜 진원입니다.
이제는 아기에서 아동으로 되버린 진원이의 이번 주말의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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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진원이, 이번 주엔 손도 안빨고, 물건도 안 던지고. 착해라~~
공부하다가 진원이 보고 싶어서 들어왔지. 다음엔 더 이쁜 사진 올려줄께. 아니, 아빠한테 올려달라고 그러자아~ 엄마는 주말에 너무 바쁘니깐. ^^;;
커어튼 뒤에에엔~~~ 무어가 있을까아아아~~~~
ㅋㅋ
진원이가 할맨으로 부르니 내 이름은 할맨,
커튼 뒤엔~~~의 약효가 떨어지고 있음
내성이 생긴듯 ㅎㅎㅎ
무서워하지도 않고 쌈빡한 그 무엇인가를 찾아야 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