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에 해당되는 글 3건

  1. 2009/03/15 대전으로 돌아온 진원~ by euiseong (2)
  2. 2008/03/07 산책은 즐거워 by euiseong (3)
  3. 2007/11/06 진원이 주말 사진 by euiseong (2)
짜잔~ 한국에 온지 무려 3달이 지나갔습니다. 크리스마스와 새해를 지내고 다시 돌아가기로 하고 들어온 한국에서 일이 잘 진행되어 순식간에 눌러앉게되버린 진원이네.
한국에서의 삶을 가장 즐기는 사람은 바로 다름 아닌 진원!

매일매일 맛난 것을 만들어 주시고 말썽피우는 것도 다 이해해주시는 대전 할머니, 주말이면 신나게 놀아주시고 멋진 옷들로 진원이를 이쁘게 꾸며주시기도 하는 청주 할아버지 할머니, 다정하게 놀아주는 선생님들, 그리고 매일 같이 노는 친구들까지 진원이가 매일매일이 신나는 이유입니다. 그리고 단조로운 시골과 달리 대전에는 놀것, 할것, 갈곳이 많기에 진원이는 더욱 재밌는 나날입니다.

물론 바쁜 엄마 아빠로 인해서 엄마 아빠와 노는 시간은 많이 줄었지만 주말만큼은 양보할 수 없죠~ 날씨가 따뜻해진 틈을 타 진원이와 함께 둔산 공원에 나와 시간을 보내는 진원이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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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외할머니 2009/03/25 01:10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사진으로 보니 성큼 자란 진원,
    이런 곳에 갔었구나-----
    잼 있었겠네

  2. 엄마 2009/06/15 16:48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열심히 놀더니 다녀와서 코피 쏟았어. 그래도 더 놀고 싶다고 집에 와서 얼마나 울던지..

슬슬 춥고 눈이 쌓여있었던 겨울이 가고 봄이 오는 기운이 느껴지고 있습니다. 아직은 쌀쌀한 날씨지만 항상 구름이 껴있었던 하늘이 걷히고 파란 하늘이 보이는 일이 잦아지고 있습니다. 파란 하늘이 보이는 저녁이면 진원이네는 산책을 나섭니다.

아직은 혼자서 걷지 못해 워커와 함께 걷지만 곧 혼자 걸을 날이 올 것 같네요. 요즘 자동차(부웅~)를 유독 좋아해서 집에서도 혼자 붕붕 거려가면서 자동차 장난감만 갖고 노는데 밖에 나와서도 자동차만 지나가면 부우웅~하고 입으로 소리를 내주면서 눈을 떼지 못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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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귀여분 할매 2008/03/08 17:19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진원이 빨간 신발의 걷는소리 똑똑똑...이젠 다 컷구나
    아무때나 밖에 나가자고 마구 졸라대겠는걸?...
    아빠, 아빠라고 부르는 소리도 또렸하구
    진원이 태우고 내리 달리는 장난감차는 제일 신나는 물건이구나
    그런데 진원이 그곳에 앉히려면 힘께나 써야되겠는걸
    밥 많이들 먹게나-

  2. Grabbit 2008/03/09 10:15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오빠네가 진원이 돌선물로 주신 기프트 카드로 진원이 롤러코스터를 사줬어요. 진원이가 너무 좋아해서 하루에 한번씩 일층에 내려가서 태워주고 있습니다. 고맙습니다. 사실 진원이가 만족할 만큼 태워주고 나면 녹초가 되죠. 밥 많이 먹어야 겠습니다. ㅎㅎ 그리고 진원이 돌봐주셨던 분이 돌선물로 사준 워커도 너무 잘 쓰고 있어요. 감사해요.

  3. 귀여분 할매 2008/03/31 09:42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와우한표를 꼭 준다 ㅎㅎ
    진원이 최고~!

이번 주말의 진원이 사진입니다. 특별한 일은 없었고 (매주 그렇듯이 ㅋㅋ) 지난 주에 샀었던 진원이의 첫번째 자가용과 외출했던 사진을 올립니다.
월요일 아침, 병원에서 주사 꽝을 두번했더니 진원이가 하루 종일 기분이 별로인가보네요. 아빠도 어렸을 때 주사를 엄청 무서워했던 것이 생각나서 진원이가 많이 안스럽더군요. 주사 맞기 전에 진원이 할머니가 진원이 아빠를 달래느라 고생하시던 것이 생각나네요. (진원이 엄마는 옆에서 주사 맞는거 별로 안 무서워 했다는군요.) 세월은 참 빠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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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할머니 2007/11/07 00:09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네 ,예뻐요.
    헌데 옷들이 왜그리 큰지요? 유행 따라 입은것 같은데 너무 크게 입히신것 같아요 .작은것은 너무 작고ㅋㅋㅋ
    진원아 이세상에 태어나서 처음으로 자가용 산것을 축하한다.
    헌데 자가용 위에서도 역시나 비행기 모습,,,,
    너에 아빠도 어렸을때 붕붕이라는 차를 사주엇는데 너무너무 잘탔지.
    너무 신나게 타다 집까지 잃어 버렸을정도니까 ㅎㅎㅎ
    진원아 ,걸음마 하면 할머니가 제일로 좋은 차 사줄테니 걸음마나
    빨리배우도록,,,,할머니는 원래 욕심이 많거든ㅎㅎㅎ
    .하루가 다르게 커가는 진원이를 곁에서 못보는것이 아쉬울뿐~~~

  2. 귀여분 할매 2007/11/08 19:33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귀여운 진원,
    주사 맞고 울었쪄?

    장난감에 푸~욱 빠져있는 서진원이는
    집중력이 대단한가봐.
    이쁜~것.